서라벌은 한국의 정통 음식과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라벌의 모든 임직원은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서라벌은 1981년 한국에서 설립된 한우리 외식산업<韓宇利外食産業>과 연계 운영되고 있으며, 외식 사업의 선두주자로 한국 정통 요리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홍콩 서라벌은 1993년 홍콩 구룡반도의 중심지역에 1호점을 개업한 이래 홍콩, 심천, 광저우등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북경 서라벌과 연대하여 중국 및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선도자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습니다.

서라벌은 한국의 첫 통일 국가를 완성한 신라시대 수도였던 경주시의 옛이름으로 오늘날의 수도를 뜻하는 서울의 어원이기도 합니다. 서라벌은 고대 한국 최초 통일 국가의 수도이자 찬란한 문화 융성기였던 옛 서라벌(徐羅伐)의 명성을 이어받아, 한국의 맛과 멋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뜻을 품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라시대의 문화 발달을 상징하는 국보 91호의 기마상을 형상화한 로고를 브랜드화 하여 으뜸 솜씨 서비스 정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서라벌은 <徐羅伐>로 표기되지만 중국식 발음으로 표현하기가 쉽지않아 홍콩 서라벌은 중문표기를 <新羅寶> 표기하고 신라의 보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북경 서라벌은 중문표기가 <薩羅伯爾> 이며, 이는 1991년 북경 1호점이 오픈될 당시 한국어 <서라벌>을 북경어 발음으로 가장 편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선택되었습니다. 따라서 서라벌 회원카드를 소지하시는 고객은 한국에서는 <韓宇利> , 북경에서는<薩羅伯爾>, 홍콩및 중국남부 광동지역에서는 <新羅寶> 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서라벌은 홍콩과 중국의 많은 언론 매체를 통하여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홍콩 위생국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최고의 위생적인 레스토랑에 선정되어 트로피를 수상했는가 하면, 홍콩 관광협회에서 지정하는 모범 음식점으로 선정되었으며, 중국 심천과 광저우의 현지 언론, 잡지사에서 선정하는 우수 레스토랑으로 뽑히는 등 홍콩과 중국 지역의 최고 한식 레스토랑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콩 서라벌은 매년 개최되는 현지 언론사 주최 음식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2009년에는 <궁중 갈비찜>으로 2012년에는 <전주비빔밥>으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유명 음식점을 알리는 잡지인 <미슐린 가이드>의 홍콩, 마카오판 2011년에 홍콩의 코스웨베이점이 첫 등재된 이후 2013년판에도 등재 되어 있습니다. 동 2011년 <미슐린 가이드>둥재는 전세계의 수많은 한식당중 퓨전이 아닌 순수 한식당으로는 최초의 등재라고 국내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 되기도 하였습니다.

서라벌은 앞으로도 한국고유음식을 세계인에게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에서 직송되는 한국의 농산품및 식자재와 중국 혜주의 산골 서라벌 농장에서 재배되는 유기농 야채로 한국인 쉐프가 직접 요리하여 한국 정통의 맛을 유지함을 원칙으로 하며,고객의 품위와 건강을 지켜드리는 일을 추구합니다.